
'짝' 여자 5호 손연재 닮은꼴 '눈길' 차가운 태도에 '남심 썰렁'
[뉴스핌=대중문화부] 짝 여자 5호가 손연재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짝' 122회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이 짝을 찾기 위해 애정촌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 초반 여자 5호는 '손연재 닮은꼴' 외모로 남자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첫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2호, 남자3호, 남자4호 남자 5호의 선택을 받으며 '59기 의자녀' 타이틀을 얻었다.
남자 6호는 "손연재 닮았다"고 여자 5호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어 남자 4호도 "따라오는 사람들이 사진 직어달라고 그러더라"며 여자 5호의 인기를 인정했다.
그러나 여자 5호는 손연재와 닮은꼴로 초반 인기를 끌었지만, 날선 태도에 남자 출연자들에게 실망을 안기기도 했다.
남자 4호가 여자 5호에게 "도시락을 들어드리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여자 5호는 2번이나 남자 4호의 제안을 거절하며 "한 번 거절하면 다시 물어보지 말아달라"며 차갑운 태도를 보였다. 이에 남자 4호는 개별 인터뷰에서 "기분이 나빴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여자 5호 손연재 닮은꼴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 5호 손연재 닮은꼴이긴 한데 너무 차갑다" "여자 5호 손연재랑 많이 닮았네" "여자 5호, 조금만 더 친절했으면 좋았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