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이 추석 연휴 직후 다양한 상품행사와 함께 본격적인 가을상품 판매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지난해 베스트 셀러 가을상품을 알뜰하게 장만할 수 있는 상품행사를 전개한다. 본점에서는 20일부터 3일간 '영패션 가을상품 특집전'을 진행한다. ‘미니멈, 샤틴, 지코트, 플라스틱아일랜드, 더 틸버리’ 등 20~30대 여성이 선호하는 영패션 브랜드 28개가 20억 물량을 최대 50% 할인판매 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미니멈’ 코트 12만원, ‘린’ 코트 15만 9000원, ‘컬쳐콜’ 패딩점퍼와 야상점퍼가 각각 9만9000원, 5만9000원이다.
잠실점에서는 21일부터 6일간, ‘가을 스포츠대전’을 선보인다. ‘나이키, 아디다스, EXR, 휠라’ 등 유명 스포츠 브랜드 12개가 15억 물량을 60~30% 할인율을 적용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EXR’ 트레이닝복 하의 2만원, 런닝화 3만원, ‘카파’ 바람막이가 3만9000원이다. 한정 특가상품으로 ‘EXR’ 아동화 2만원(100족 限), ‘휠라’ 여성 키높이 스니커즈가 4만원(50족 限)이다.
같은 기간 동안 노원점에서는 인기 여성 브랜드 ‘잇미샤’ 사계절 상품전을 전개한다. 11만9000원 가격의 인기 코트 5000장을 선보이고 블라우스, 스커트, 패딩점퍼 등도 80~60% 할인판매 한다.
명절 기간 선물 받은 상품권을 활용하면 더욱 알뜰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13일부터 29일까지 롯데∙SK∙GS∙제화상품권 포함 20만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추석 선물판매 기간 동안 롯데상품권 구입시 증정했던 쿠폰을 소지한 고객에게도, 오는 29일까지 상품권으로 10∙20∙40만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준다.
명절 기간 피로해소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28일 본점 영플라자 옥상공원에서 진행되는 ‘패밀리세일 가을 플리마켓(중고장터)’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길 수 있는 힐링 '재즈 콘서트’가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