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은 내달 회원사 6곳이 총 950가구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576가구 감소한 수치다.
미래씨티아이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하는 도시형생활주택(84가구)를 공급한다. 분양가구 모두 전용면적 60㎡ 이하로 꾸며진다.
동우부동산자산관리는 대구 동구 신서동에서 주상복합(230가구)를 선보이고 유승종합건설은 경기 평택시 청북면 평택청북지구 8블럭에 들어서는 아파트(386가구)를 분양한다.
또한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에서 코람코자산신탁이 아파트(139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은 60~85㎡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헤르지아주택과 디에스종합건설은 각각 제주도 오라1동, 화북2동에서 연립주택을 공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