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한국거래소가 공포지수라 불리는 변동성 지수선물 상품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거래소가 국내 증시 변동성지수인 브이코스피(VKOSPI)를 기반으로한 선물 상품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주가 변동성을 예측해 투자하는 상품으로 주가 급등락 시에 매수포지션을, 주가 정체시에 매도포지션을 취함으로써 수익을 낼 수 있게 된다.
변동성 지수 선물은 과거 3년 가까이 상장 추진이 논의돼왔으나 최근 상품인가를 놓고 금융위원회에서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