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CJ E&M이 영화 설국열차의 흥행에 힘입어 나흘만에 반등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CJ E&M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750원, 4.78% 오른 3만94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동양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설국열차는 개봉 5일만에 관객수 300만명을 돌파, 329만756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흥행장 가운데 '도둑들' 6일, '괴물' 7일, '광해, 왕이 된 남자' 11일, '7번방의 선물'이 세운 10일보다 앞선 수치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