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수화학은 알킬벤젠(LAB) 스프레드 회복기 진입 예상으로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박건태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1일 "이수화학의 주가는 알킬벤젠 스프레드가 주요 변수"라며 "지난해 알킬벤젠 영업이익률은 5.7%로 2008년 이후 최저점을 기록했지만 올해 3분기부터 본격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올해 2분기 개별 영업이익은 10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0.7% 회복될 것"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145억원으로 전년대비 42.2% 성장 등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엠투자증권은 알킬벤젠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상황은 장기화될 전망으로 이수화학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가를 2만원으로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