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최첨단 에너지 솔루션 TMS기반 지능형 고효율 시스템 에어컨으로 국무총리상을, 가스히트펌프 냉난방 시스템에어컨(GHP)으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해 ‘그린 스마트 스토어 에너지 절감 시스템’이 최고의 에너지 효율 제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LG전자는 올해도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LG전자는 이번 시상식에서 ▲에너지기술상(상업용 인버터 에어컨) ▲녹색기기부문 에너지위너상(휘센 챔피언 스타일 에어컨) ▲녹색조명부문 에너지위너상(컨버터 외장형 PAR LED 램프) 등을 받았다.
한편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와 에너지관리공단 등이 후원하고 있으며, 유엔기구로부터 에너지 효율화 확산의 모범적 실천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이감규 LG전자 시스템에어컨사업부장(전무)은 “2년 연속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최고상인 국무총리상 수상으로 LG전자 휘센 에어컨의 고효율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에어컨 시장 1위 브랜드로서 에너지 고효율 제품 개발을 지속해 친환경 고효율 시장을 선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