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故 김종학 PD 발인이 가족과 동료, 생전에 고인과 함께 한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故 김종학 PD 발인이 25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풍남동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발인에 앞서 진행된 영결식에서 고인의 관은 SBS 드라마 '신의'와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고인과 함께했던 배우 류덕환과 오광록이 직접 운구했다.
이어 영결식은 고인의 생전 작품을 회고하는 추모영상 상영과 전산 드라마협회장과 배우 박상원의 조사, 10여 분간 비공개로 진행된 가족의 추모식 순으로 진행됐다.
발인 후 화장은 서울 서초구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에서 진행되며, 장지는 성남시 분당 야탑동 성남 영생원 메모리얼 파크에 마련된다.
故 김종학 PD는 23일 오전 분당의 한 고시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문틈을 테이프로 막고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故 김종학 PD 발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 김종학 PD 발인, 믿을 수 없다" "故 김종학 PD 발인, 좋은 곳으로 가서 편히 쉬세요" "故 김종학 PD 발인, 눈물바다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