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측은 4일 "병원에서 며칠 전 퇴원했다"며 "일단 몸은 많이 호전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아마도 육체적인 것보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 것이다. 그건 본인이 이겨내야 할 부분이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백지영의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현재 휴식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일단은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앞서 백지영은 지난달 27일 임신 4개월 차에 아기를 유산하는 아픔을 겪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백지영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 근황, 정석원도 많이 속상하겠어" "백지영 근황, 말로 못할 만큼 아픔의 상처가 클 것 같다" "백지영 씨 당분간 푹 쉬면서 회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