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IT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스마트폰 보급률은 67.6%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이 스마트폰 보급률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특히 세계 평균 보급률(14.8%)보다 무려 4.6배 높았다. 더욱이 2위인 노르웨이(55%)보다 10%포인트 이상 앞섰다.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2011년 4위(38.3%)였으나 2년 만에 1위로 올라섰다.
한편 SA 조사 결과 스마트폰 보급률 1위를 차지한 우리나라에 이어 노르웨이가 2위, 홍콩이 3위, 싱가포르가 4위, 호주가 5위에 올랐다. 스웨덴, 영국, 룩셈부르크, 덴마크, 핀란드가 6~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