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이 최대 연 9%를 추구하는 크레온 다이렉트 ELS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크레온 다이렉트 ELS 9호, 10호'는 17일까지 판매되며 3년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우선 KOSPI200과 S&P500,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크레온 다이렉트 ELS 9호’는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만기평가일가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장 종가 기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 27%의 수익을 지급한다.
'크레온 다이렉트 ELS 10호'는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NIKKEI225지수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30개월,만기일) 이상인 경우 연 7%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장종가 기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 21%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만원이며 판매규모는 60억원이다.
상품가입은 크레온 홈페이지(www.creontrade.com), 크레온HTS, 크레온모바일(MTS)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1544-4488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