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 한뼘 스커트를 입고 숨겨진 9등신 몸매 뽐낸 정은지와 에이핑크 앞에서 파워 댄스 실력 선보인 니엘 등 평소와 다른 핫한 모습이 대거 포착 된 아이돌 댄스 파티는 최근 경기도 가평에서 있었던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환타’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었다.

올해 환타의 광고 모델로 활약중인 이광수와 정은지, 니엘이 독특한 개성과 끼, 실력으로 똘똘 뭉친 ‘환타스틱한 아이돌’로서의 데뷔를 앞두고 에이핑크를 비롯해 일반 소비자들과 함께 신나는 댄스 파티를 즐기는 컨셉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한 것이다.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광수와 정은지, 니엘, 지원 사격에 나선 에이핑크까지 ‘무더운 여름,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신나고 재미있게 환타 타임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뮤직비디오에 담기 위해 3인 3색의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정은지는 초미니 한뼘 스커트를 입고 상큼발랄한 댄스로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고, 지난 환타 CF로 올빽 머리를 시원하게 공개해 팬들에게 ‘깐니엘(올빽 머리 한 니엘의 애칭)’로 불리고 있는 막내 니엘은 파워 댄스를 추는 장면에서 이번엔 머리가 아닌 재킷을 섹시하게 벗어 젖히며 ‘섹시한 깐니엘'의 매력을 과시해 현장 여자 스태프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이광수는 광수 특유의 무아지경 표정 연기가 더해져 탄생한 일명 ‘앵그리버드 춤(광수표 새 춤)’으로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코카-콜라사 측은 “이번 환타스틱한 아이돌의 데뷔곡 ‘환타 타임’은 톡톡 튀는 가사와 환타 모델 3인방(광수, 은지, 니엘)의 매력과 소비자가 아이디어를 더하고 직접 참여해 탄생한 뮤직비디오 덕분에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타의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알리며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고 즐겁게 날려줄 시즌 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