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서인영이 결혼계획을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 6월4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결혼계획에 대해 털어놨다.
서인영은 "어렸을 적 친구들과 막연하게 언제 결혼할 것 같냐고 했을 때 33살에 해야겠다고 했었다"며 이전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이어 서인영은 "막상 코앞으로 다가오니 나이를 좀 더 미뤄야겠다. 35살? 지금은 준비가 덜 된 것 같다"고 해명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이상형에 대해 서인영은 "일할 땐 열정적이고 같이 있을 땐 즐거운 사람이 좋다"며 "쌍꺼풀이 없고 체격이 좀 있으신 분들을 좋아한다. 또 너무 많은 사람과 친한 것도 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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