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메리츠화재가 대량의 고객정보 유출 소식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31분 현재 메리츠화재는 전일대비 300원(2.29%) 내린 1만 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메리츠화재는 내부직원이 16만명이 넘는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한 직후 금융감독원에 해당 사실을 신고했으며, 정보 유출자는 수사 기관에 고소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