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KCC(대표 정몽익)는 전국 창호, 유리 이맥스 클럽 대리점이 각각 50개를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KCC는 최근 서울, 전주, 부산에서 실시한 2013년 창호/ 유리 이맥스 클럽 신규 대리점 인증 수여식에서 창호 17개, 유리 4개(복층유리, 강화유리 등 포함)등 21개 품질 우수 대리점이 신규 이맥스 클럽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KCC는 전국 총 53개의 창호 이맥스 클럽과 총 52개(복층, 강화, 접합 등 포함)의 유리 이맥스 클럽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KCC 이맥스 클럽의 엄격한 인증제는 저품질 제품의 난립을 막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 공급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맥스 클럽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KCC에서 요구하는 기준 이상의 표준설비를 보유하여야 하며 까다로운 품질평가를 충족해야 한다.
품질에 대한 의지 및 품질 보증·불만처리 능력 등 품질경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언제든 탈락될 수 있다. 또한, 인증을 받은 업체에 대해서도 주기적인 심사를 통해 품질관리 기준에 미달할 경우 퇴출시키는 등 꾸준하게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신규 이맥스 클럽 인증 수여식은 전국 이맥스클럽 대리점 대표자 및 KCC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CC는 이맥스 클럽 운영전략 및 비젼을 대표자들과 공유하고, 이맥스 클럽의 매출증대와 이미지 제고, 대리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전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KCC 관계자는 “KCC 창호, 유리 이맥스 클럽이 전국 50개를 돌파하며 유리, 창호업계의 품질경영을 선도하게 됐다”며 “이를 기반으로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을 위한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