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손호영이 자신의 차에서 자살한 전 여자친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7시간째 빈소를 지키고 있다.
22일 복수의 매체들은 손호영이 이날 오전 9시쯤 서울 삼성동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여자친구 빈소를 찾아갔다고 전했다.
손호영은 취재진의 질문에는 일절 응하지 않은 채,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갔으며 유족들과 슬픔을 나누며 마음을 추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손호영 소유 차량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그를 불러다 조사를 했다. 이 여성은 자살한 것으로 추정됐으며 손호영과 1년간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손호영은 큰 충격에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