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KT는 올아이피 광고 테마송을 가장재미 있게 편곡한 작품을 뽑는 All-IP 송 리믹스 공모전에 총 500 여곡이 참가해 현직 프로듀서인 'DJ SHAUN'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승자인 DJ SHAUN은 “평소부터 KT All-IP송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를 좋게 평가하고 있었다"면서 "이를 전혀 색다른 클럽음악으로 리믹스한다는 발상에 신선함을 느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SNS(소셜네트워크) 심사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All-IP 송 리믹스 공모전은 All-IP 송을 하우스·테크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편곡해 All-IP 송의 새로운 재미를 찾고자 기획됐으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만원,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번 공모전은 현역 프로듀서·DJ·작곡가·밴드·일반인 등 프로와 아마추어, 외국인을 포함한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계층의 폭넓은 연령대에서 참여했다.
신훈주 KT IMC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KT의 차별화된 All-IP 서비스를 알리는 다양한 All-IP 캠페인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