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내연모)'에서는 노민영(이민정)과 안희선(한채아)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노민영은 자신의 의원사무실을 찾아온 안희선이 송준하(박희순)를 만나겠다고 하자 "나랑 준하오빠 사이 이간질해서 불편하게 만들려는 거 아니냐"며 안희선을 오해했다.
이에 안희선은 송준하를 찾아가 답답한 마음을 전했고 송준하와의 10년 전 일을 회상하면 위로받았다.
그간 안희선은 짝사랑 상대인 김수영(신하균)에게 매번 차이고 오해를 받으면서도 좌절하는 법이 없었다. 이러한 안희선의 긍정에너지는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 동시에 웃음까지 선사한다.
특히 주변까지 밝게 만드는 안희선의 긍정 매력에 한채아의 상큼 발랄한 연기가 더해지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낸다는 평이다.
한편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사각 로맨스가 시작된 ′내연모′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