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검찰이 최용권 삼환기업 명예회장을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삼환기업은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최 명예회장을 배임 혐의로 기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배임혐의 금액은 183억 4526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9.1% 규모다.
삼환기업은 법적인 문제는 향후 재판 등의 절차를 통해 소명할 예정이라며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뉴스핌=김동호 기자] 검찰이 최용권 삼환기업 명예회장을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삼환기업은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최 명예회장을 배임 혐의로 기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배임혐의 금액은 183억 4526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9.1% 규모다.
삼환기업은 법적인 문제는 향후 재판 등의 절차를 통해 소명할 예정이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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