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차, 피아트500 아닌 국산 '스파크'…이목 집중
[뉴스핌=이슈팀] 소녀시대 티파니의 핑크색 경차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티파니 차의 차종이 스파크라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티파니는 "국내에 단 한대 뿐인 핑크색 경차를 구입했다"고 말했다. 이에 그녀가 구입한 차종에 팬들 및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린 것.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티파니 차'와 관련된 검색어가 올라왔고, 외제차인 피아트500이 티파니 차의 차종이 아니냐는 추측이 주를 이뤘다.
이같은 티파니 차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에 티파니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티파니가 말한 경차는 특별한 고가 승용차가 아닌 쉐보레의 핑크색 '스파크'라며 평소 핑크색을 좋아해 개인적으로 이동할 일이 있을 때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 단 한 대밖에 없는 핑크색 스파크는 영화 트랜스포머 스키즈(skids)로 등장한 모델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