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은 26일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에서 프랑수아 를로르의 도서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소개했다.
이날 강호동은 스킨십 이야기를 꺼내며 공식커플 이보영과 지성의 연애담을 듣기위한 유도심문을 시작했다.
MC강호동은 "사랑을 표현하는 건 어렵다. 스킨십을 좋아하나?"고 운을 뗀 후 "솔직히 남자친구랑 안고 어깨동무하고 이런 것 다들 하지 않냐. 특히 업히는 것을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보영은 "어떻게 알았냐"고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던 MC탁재훈은 이보영에게 "등 중독"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보영은 "많이 좋아하진 않는다"며 "업히면 보호 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