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
[뉴스핌=이슈팀]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이 화제다.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이 등장했다.
22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PC매거진은 일본의 미소스프디자인이라는 업체가 개발한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anti-loneliness ramen bowl)'을 소개했다.
둥근 볼 모양의 이 라면 그릇에는 아이폰 거치대가 있어 밥을 먹으면서 인터넷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고 음악을 들을 수도 있다.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을 고안한 디자이너 미니 장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타이완 남자가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보면서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아이폰 거치대가 달린 그릇이 식사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업체측에 따르면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 출시는 4월이나 5월 중에 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