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증권선물위원회가 코스닥 상장사인 디웍스글로벌에 대해 과태료 5000만원 부과와 감사인 지정 3년, 전현직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 검찰고발 등의 조치를 취했다.
증선위는 23일 제2차 정례회의를 열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공시한 디웍스글로벌에 대해 과태료 5000만원 부과와 감사인 지정 3년, 전현직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 검찰고발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증선위는 자본시장법상 주요사항 보고서를 지연 제출하고 중요사항을 기재하지 않은 아미노로직스에 대해서도 과징금 1천510만원을 부과했다.
또한 자본시장법상 주요사항 보고서를 지연 제출하고 중요사항을 기재하지 않은 아미노로직스에 대해서도 과징금 1510만원을 부과했다. 범양건영도 사업보고서 지연 제출을 이유로 319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