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KJ프리텍은 이기태 삼성전자 전 부회장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차례에 걸쳐 자사주 23만1000주(1.66%)를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전 부회장의 KJ프리텍 지분은 16.01%로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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