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내 딸 서영이'가 연일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순항중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37회는 전국기준 38.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13일 방송된 36회 시청률 42.3%보다는 4.2%P 낮은 수치지만 토요일 시청률로는 자체최고 시청률이다.
앞서 토요일 방송분 자체최고시청률은 지난 12일 35회분 36.8%였다.
이날 방송에서 서영(이보영)은 우재(이상윤)를 만나 거짓말 한것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나 이서영(이보영 분)은 남편 강우재(이상윤 분)를 구해준 생명의 은인이 바로 아버지 이삼재(천호진 분)였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SBS '청담동 앨리스'와 MBC '백년의 유산'은 각각 15.0% 시청률을 했다.
또 KBS 1TV '대왕의 꿈'은 12.1%, SBS '내사랑 나비부인'은 11.7%, JTBC '무자식 상팔자'는 7.140%, MBC '아들녀석들'은 5.5%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