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기범 기자] 모두투어 금년 실적도 계속 양호할 전망이다.
박세진 BS투자증권 연구원은 7일 회사별 분기 보고서에서 "모두투어의 금년 매출액·영업이익 증가율은 전년비 각각16.9%,15.6%에 이를 것이다"며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을 통해 중국 및 일본인 대상으로한 인바운드 사업 역시호텔 확보를 통해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5,000원을 유지했다.
박 연구원은 "종로 아벤트리 관광호텔 오픈, 제주 로베로 호텔 인수 등을 통해 인바운드 사업 성장발판을 마련했다.시장점유율 1위를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점유율 확대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올해 내국인 출국자 성장이 6%로 추정되는데 모두투어를 통한 출국자는 14%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2009년 이후 모두투어를 이용해 출국한 사람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는 "전년 4분기에 영억이익은 34.2억원으로 흑자전환이 될 전망이다.전년 당기순이익 역시 음에서 양으로 바뀔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기범 기자 (authenti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