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갤럭시S4에 대한 출시 기대감에 관련 부품주들이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아모텍, 파트론 등이 2~4% 강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인터플렉스, 플렉스컴, 파트론, 삼성전기, 코리아써키트 등이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후속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4는 3~4월경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며 "부품 업체들 입장에서는 해당 부품이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갤럭시 S4 모멘텀이 현실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갤럭시 S4 출시에 따른 수혜업체로▲삼성전기(1300만 화소 카메라모듈, 전층 IVH HDI, 임베디드 FC-CSP) ▲ 인터플렉스/플렉스컴(연성PCB) ▲코리아써키트(전층 IVH HDI) ▲자화전자(엑추에이터) ▲파트론(안테나, 서브카메라) ▲아모텍(NFC 안테나)을 꼽았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