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천 라마다송도 호텔이 가족과 또는 친구, 연인과 함께 따뜻한 신년을 맞이할 수 있는 패키지를 6일까지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년맞이 패키지는 송도 국제신도시와 서해 앞바다, 인천대교의 광경을 한눈에 감상할수 있는 12층 스카이라운지 뷔페 '벨뷰'에서 뷔페식사와, 호텔 사우나 등을 묶은 객실 패키지다.
조식 뷔페와 석식 뷔페의 2가지로 조식패키지는 13만1300원, 석식패키지는 16만5000원의 세금과 봉사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라다마송도호텔 관계자는 "서해 바다의 멋진 낙조와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신년맞이 패키지로 2013년 복의 기운을 가득 안고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