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뉴스핌=이슈팀] 21일 심야에 방송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가수들의 소원을 들어준다.
이날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주제는 ‘크리스마의 기적’으로 1년 동안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노래했던 가수들의 소원을 이루어 줄 예정.
이날 무대는 듣는 이의 가슴을 울리기 위한 것이 아닌, 오로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무대로 꾸며졌다는 것이다.
MC 유희열, 성시경, 김건모, 김조한, 박정현, 스윗소로우, 신치림, 십센치, 가인, 효린, 케이윌, 그리고 개그맨 김준현까지 총 18명이 무대에서 리얼하고 파격적인 무대를 펼친다.
특히 놀라운 것은 촬영시간이 무려 16시간이 넘었다는 것. 하지만 출연진들은 그 어느 때 보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녹화를 진행했다고.
이번 특집 녹화는 관객이 없는 비공개로 진행 됐다. 녹화현장의 몇몇 관계자는 “이런 것들이 정말 방송 될 수 있냐”고 물었고 한 출연자는 “제가 지금 스케치북 촬영 중인 것 맞죠?”라며 촬영 도중 재차 확인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