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시노펙스가 폐수 방류수 재이용 막여과 및 농축수처리방법이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취득을 한 시스템은 공업용수 수질 향상·용수비용 절감·공업용수 사용량·폐수 발생량을 감소해 에너지 효율 향상을 통한 경쟁력 및 멤브레인 유지관리 시스템 기술이다.
회사 관계자는 "멤브레인 분리 공정은 간소한 설비로 설치면적을 줄이고 유입폐수 성상 및 상태변동 등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인 처리수질을 확보할 수 있다"며 "특히 산업폐수 중 다량 함유된 용존 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운전시스템의 자동화로 인한 무인 시스템의 구축이 쉽고 공정에 투여되는 약품이 기타 화학적 처리방법에 비해 적다"며 "공정 운영시 악취의 발생이 없어 강화된 환경규제에 대응이 가능한 청정기술"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