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은 부침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5가지 자연재료 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은 ‘백설 100% 자연재료 부침가루’를 출시한다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백설 100% 자연재료 부침가루’는 밀가루에 자연재료인 양파가루, 마늘가루, 흑 후추가루, 신안 천일염으로 맛을 내어 맛있는 프리미엄 부침가루다.

‘백설 100% 자연재료 부침가루’는 5가지 자연재료로만 만든 제품으로, 원재료에 대해 민감한 소비자의 잠재가치를 반영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백설 100% 자연재료 부침가루 500g에 물 800ml를 넣고 각종 채소, 해물 등 재료를 넣어 부치면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부침요리가 완성된다. 특히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의 경우 ‘백설 100% 자연재료 부침가루’에 잘게 썬 야채를 넣어 야채 부침개를 만들면 더욱 좋다.
CJ제일제당 ‘백설 100% 자연재료 부침가루’ 담당 김지윤 CM은 “가공식품의 원재료에 대해 민감한 소비자가 점점 늘어가고 있지만, 기존의 부침가루 제품은 이러한 부분을 만족 시켜주지 못하고 있다”며 “백설 100% 자연재료 부침가루는 엄선된 자연재료 5가지로만 만들어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부침가루라는 점에 차별화를 두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