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야구선수 김태균이 아내인 김석류 아나운서와 딸 효린 양을 공개했다.
김태균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녹화에서 야구계 절친 정근우 선수와 함께 출연해 수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폭로전를 이어갔다.
이날 오프닝 녹화는 김태균의 집 앞에서 진행됐으며 아내 김석류와 딸과 함께 깜짝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결혼 후 좀처럼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김석류의 출연은 아나운서 시절 '택시' MC인 방송인 전현무와의 인연 덕분에 성사됐다고.
김석류는 케이블채널 KBS N SPORTS 아나운서 활동시절 '야구여신'이라 불렸던만큼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그는 남편 김태균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완벽해야 하는 성격이다. 모든 물건은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며 그의 꼼꼼하고 세심한 성격을 폭로했다.
그러나 김석류는 "시즌 때는 눈코뜰새 없이 바쁘지만 비시즌 기간에는 가족과 늘 좋은 시간을 보내주는 다정다감한 남편"이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김태균 가족의 모습은 29일 오후 9시 '택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