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인터플렉스가 4분기에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는 예상에 강세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플렉스는 9시30분 현재 전날보다 2700원(4.25%) 오른 6만6300원에 거래됐다.
김상표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인터플렉스는 주요 거래선의 신규모델 판매 호조와 기기당 탑재되는 FPCB 제품이 3~5개로 증가함에 따라 4분기에 전분기 대비 95.2% 증가한 297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도 전분기 대비 138.1% 급증한 229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수익성 개선은 SMT(Surface Mounting Technology, 표면실장기술) 매출 비중이 3분기 25%에서 30%까지 늘어났고, 특별한 일회성 비용 지출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