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차이나킹이 화장품사업 신규 진출을 중단하자 급락세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차이나킹은 9시19분 현재 전날보다 185원(5.73%) 내린 3045원에 거래됐다. 개장초 한때 하한가 직전인 2975원까지 낙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차이나킹은 전날 "화장품사업 진출을 위해 회사 설립을 검토했으나 화장품시장이 이미 과다 경쟁상태에 진입해 신규 시장진출 위험이 높다고 판단,추진을 중단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차이나킹의 화장품 사업 진출 중단 결정은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