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후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in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사칼라바족이 살고 있는 망갈리 마을 저녁식사에 초대된 병만족 일행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촌장 피에르의 집에 초대된 병만족은 맛있는 저녁식사를 대접 받고 마을 축제인 제부 레이스, 즉 등에 혹이 난 소를 타고 달리는 경주 소식을 접한다.
경주에 참가하기로 한 병만족 여전사 전혜빈은 속도에 적응하는 법을 배웠다. 하지만 갑자기 마차가 속력을 내면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전혜빈은 모래가 깔린 땅 위에 떨어져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전혜빈은 “아이큐가 10은 떨어진 듯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시청자들은 “전혜빈 역시 운동신경 대단하다” “아무리 리얼 서바이벌이라지만 조심해야지”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