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울랄라부부가 5회 연속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 5회는 11.4%(AGB 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 방송분의 12.2%p보다 0.8% 하락한 수치지만, 부동의 시청률 1위 자리를 유지하며 월화극을 재패한 것.
이날 방송에서는 몸이 바뀐 나여옥(신현준)과 고수남(김정은)이 뒤바뀐 몸을 되돌리기 위해 합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드라마 '마의'는 10.4%의 시청률로 '울랄라부부'를 추격했으며 SBS '신의'는 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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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