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이 경남 거제시 아주동에서 '거제 마린 푸르지오'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총 16개동에 전용면적 59~84㎡ 959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730만원 대로 주변시세보다 저렴하다는 게 대우건설 측의 설명이다.
인근에 대우초, 아주초 등 거제시 중심학군이 형성됐다. 내부에는 원스톱 세탁공간과 대형 주방 펜트리 수납공간 등의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거제시 아주동 1663-4번지 (SK대우서문주유소 인근)에서 오는 19일 개관한다. 입주는 2015년 1월 예정이다. 문의: 055)681-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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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