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CJ대한통운은 지난 13일 서울지방우정청과 함께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초청해 우표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다문화가정아동 교육 프로그램 '레인보우 스쿨' 아동과 가족들을 초청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아동들이 희망하는 사진으로 만들어진 세상에 한 장밖에 없는 '나만의 우표' 만들기 체험, 미래의 나에게 엽서 쓰기, 우표박물관 견학 등 여러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전개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한편, CJ대한통운과 서울지방우정청은 지난 5월 전국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7000여명에게 '나만의 우표'를 선물하는 등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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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