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은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도둑들' 야외 무대인사에서 부산영화제 관객들을 만나 근황을 전했다.
전지현은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현재 가정에 충실하고 있다"고 웃으며 근황을 밝혔다.
'도둑들' 이후 차기작인 '베를린'의 촬영을 마친 전지현은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말씀 드리기에는 이른 단계"라며 말을 아꼈다.
전지현은 지난 4월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이자 디자이너 이정우의 2남인 최준혁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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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