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안녕하세요'가 시청률 두 자리수를 회복해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10.5%(AGB 닐슨 제공,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3일 방송분 9.4%에 비해 1.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지나치게 처제를 사랑하는 남자와 극성인 할머니, 눈치 체로 예비 시아주버니가 출연했다. '안녕하세요'는 지난 3일 방송분에서 한자릿수 시청률로 하락했지만 10일 두자릿수 시청률을 회복하며 월요 심야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8.5%로 3일 방송분 6.9%에 비해 1.6%P 상승했다. 이날 '힐링캠프'에는 SBS '신사의 품격' 여주인공 김하늘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개편을 맞아 새 코너를 선보인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4.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3일 방송분 4.8%에 비해서 0.1%P 상승했다. 그러나 동시대 예능 꼴찌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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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