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멤버로는 윤아와 서현, 유리에 이은 네 번째 화장품 단독 모델이다.
공개된 촬영 사진에서 소녀시대 수영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매끄럽고 맑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보정이 되지 않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잡티없는 피부를 뽐내 촬영장 여자 스테프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브랜드 관계자는 "소녀시대 수영은 광고 콘셉트와 맞는 다양한 표정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 늦은 시간까지 촬영이 진행되었음에도 피곤한 내색 없이 특유의 밝은 미소로 촬영에 임했다"며 칭찬했다.
업계 따르면 이처럼 뷰티 업계에 '아이돌' 바람이 부는 것은 주 타겟 고객층이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지역으로 넓어진 만큼 한류 스타의 영향력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힘을 보태기 때문이다.
특히 소녀시대는 10대와 20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부상해 화장품 열풍을 더 가속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인 유리, 윤아, 서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 각자 경쟁 제품의 모델로 기용돼 묘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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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