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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타이니팜 등 호조..올해 실적 개선-이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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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양섭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4일 컴투스에 대해 "타이니팜, 컴투스프로야구2012 대호조에 따라 올해 실적이 대폭 호전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성종화 연구위원)

2012E(연결) : 매출 786억(YoY 117%), OP 184억(YoY 515%)
* 2012년 매출, 700억 후반 & YoY 117%의 폭발적 성장 전망
* 2012년 가이디언스 초과 전망
- 연초 가이디언스 : 매출 546억, OP 45억, NI 47억
- 8/6 2Q 실적발표 후 : 매출 741억, OP 154억, NI 163억
- 타이니팜, 컴투스프로야구2012 대호조에 따른 2Q12 실적
대폭발로 2012년 가이디언스 대폭 상향. 2012년 실적은
대폭 상향된 2차 가이디언스도 대폭 초과 전망
- OPM, 10년 8.4%, 11년 8.2% 수준에서 12년 무려 23.4%
로 대폭 개선 주목. 타이니팜 초대박, 기타 다수의 중대박급
신작 출시에 따른 매출 급증이 영업레버리지 효과 창출

2013E(연결) : 매출 1,101억(YoY 40%), OP 323억(YoY 76%)
* 2013년에도 매출 고성장(YoY 40%) 지속 전망
- 2012년 매출의 근원이었던 주요 게임들 매출 규모 유지 +
연간 40개 이상의 신작 출시, 이중 매년 다수 히트작 출현 +
모바일게임 시장 도약기 진입 → 당분간 고성장 지속 구조
- 주기적인 SNG 히트작 출시 기대감 유효

SNG 부문 잠재력 풍부
* 타이니팜
- 11년 9월 아이폰 론칭. 1Q12 안드로이드폰 론칭하면서
지표 탄력(매출 : 4Q11 10억, 1Q12 20억 중반, 2Q12 75억
내외, 3Q12도 2Q12와 유사한 수준 유지 전망)
- DAU 100만에서 120만으로 증가. 일매출 4-5월 대비
7월 다소 떨어졌으나 8월 맵 업데이트 효과로 회복세
* 더비데이즈 : 11년 12월 아이폰 론칭. 매출 미미. 7월초 안드로
이드폰, T Store 등 론칭으로 3Q12 매출 증가 효과 기대.
DAU 7월 이전 10-15만에서 현재 15-20만으로 증가 상태
* 매직트리, 아쿠아스토리, 리틀위저드 등 : DAU, 매출 미미
* 2H12 예정 신작 19-20개중 SNG 6-7개(팜류 1-2개)
- SNG 6-7개 중 1-2개는 중박급 이상 히트 기대
* 내년에도 신작 40개 이상 중 10-15개는 SNG 예상. 올해말
기준 330여명의 개발인력, 이중 60-70% SNG 개발인력 등
SNG 개발력 확보, 타이니팜 성공 레퍼런스 등 감안 시 내년
이후에도 연간 1-2개의 SNG 히트 기대감 유효

해외부문 잠재력 유효
* 일본시장 : 일본시장 잠재력 풍부. 당사에선 동사 또한 추후
‘라인’이나 일본 로컬 스토어 등과 제휴 가능 판단
* 중국시장 : 중국시장 잠재력 풍부. 당사에선 동사 또한 텐센트
또는 China Mobile 등과 제휴 가능 판단
→ 게임빌이 라인, 텐센트 등과 제휴, 먼저 움직이고 있으나 당사
에선 동사도 추후 이들과 충분히 제휴 가능 판단

TP 65,000원에서 80,000원으로 23% 상향. Buy 유지
* 폭발적 고성장 추이, SNG 차기 히트작 기대감, 해외시장
잠재력 등 주목 (13E EPS 대비 PER 28.7배 적용)
→ 동사 주가 최근 지속 급등으로 13E EPS 대비 PER가 게임빌
대비 26% 높고, 게임빌은 하반기 ‘라인’ 게임 론칭 모멘텀
대기 등 감안 시 단기적으론 게임빌이 더 매력적이라 판단
→ 그러나, 동사의 경우 SNG 추가 히트작 출시(연간 1-2개
주기적 출시) 잠재력 및 해외시장 잠재력 등 감안 시 중장기적
관점에선 여전히 투자매력 유효 판단. 1) SNG 히트 신작 출현
또는 2) 라인, 텐센트 등과의 제휴 타결(비공식. 당사에선 가능성 있다고 판단) 등의 경우 Big Momentum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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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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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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