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세아홀딩스는 자회사인 강남도시가스 주식 220만주를 583억 836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72% 규모다.
회사측은 이번 결정이 인적분할 후 비주력사업(가스사업부문) 매각을 통해 주력사업에 집중하고 사업다각화 방안 모색 등 사업포트폴리오 재조정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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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