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 산업생산은 시장의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경제부는 6월 산업생산이 월간 0.9% 감소(계절조정수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내다본 0.8% 감소를 밑도는 수준으로, 1.7% 증가(1.6% 증가에서 상향)한 5월에 비해서도 대폭 악화된 수준이다.
독일 경제부는 "수주 감소로 산업생산이 당분간 침체 양상을 보일 것"이라며, "다만 건설 부문은 여건이 양호하다"고 전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