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영 왕따설로 촉발된 '티아라 사태'가 논란이 확대되며 '타진요'식 커뮤니티까지 생겨났다.
30일 오후1시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왕따설과 무관하게 화영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소식에 지난 29일 생겨난 '티진요'는 회원 수가 약 6000명으로 증가했다. 티아라 소속사의 공식 발표에 대한 네티즌들의 부정적 여론을 보여주는 것이다.
티진요 운영자는 공지사항에 "본 카페는 티아라의 안티 카페가 아니며 단지 진실을 밝히는 카페임을 알려 드립니다"라고 운영 취지를 밝혔다.
이 뿐만이 아니다. 화영의 왕따설을 증명하는 자료를 모아 화영을 지지하려는 '화영닷컴'까지 생겨났다.
네티즌들은 "왕따설에 대한 진실은 꼭 밝혀져야 한다", "진실을 알지 않고서는 티아라를 좋아할 수 없을 것 같다"등의 반응으로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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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