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보해 소주 ‘월(月)’의 캠페인이 큰 화제다.
가상 주점 ‘보해 월(月)’의 인터렉티브 광고가 6월 14일 론칭된 이후 한 달도 안된 지난 7월 12일에 방문자 백만 명을 이미 돌파했고 25일 현재 총 120만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약 3만 명이 다녀간 셈이다.
가상 주점 ‘보해 월(月)’은 모바일과 태블릿PC,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하다. 모바일로는 한가인의 전화번호(010-5544-1950)로 전화를 걸면 되고, 태블릿 PC와 PC로는 가상 주점 ‘보해 월(月)’의 사이트(www.bohaemoon.com)를 방문하면 된다.
보해 관계자는 “이러한 반응이 놀랍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앞으로 가상 주점 ‘보해 월(月)’은 위로가 필요한 누군가에게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월(月)’은 주류업계 최초로 사탕수수만을 원료로 사용해 만든 소주로, 사탕수수 주정이 가진 가볍고 상쾌한 뒷맛이 특징이다. 현재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