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동양증권은 20일 채권시장에서 기존의 레벨 부담에 대한 문제가 재차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학승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IRS발 충격이 해소되면서 기존 레벨 부담에 대한 문제가 다시 부각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스왑 포인트가 금리인하 요인보다 크게 반응했던 부분이 있어 단기물 위주로 금리의 되돌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CD금리 담합조사에 따른 가격변수 충격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전일 시장을 뒤흔들었던 이자율스왑(IRS) 충격이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기준금리와 국고 3년물·5년물 금리의 역전 상황도 지속적으로 부담스러운 모습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단기 시각에서 시장의 움직임은 펀더멘털에 따른 움직임 보다는 왜곡된 포지션의 정상화에 따른 움직임이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