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신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2분기부터 수익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강록희 대신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62.9% 급증한 183억원, 영업이익도 전분기대비 691.8% 대폭 증가한 41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강 연구원은 "2010년과 지난해 1분기까지는 매출증가가 인건비 및 수수료 상승분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영업이익률이 4~10%대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2분기부터는 신규 모바일 게임인 타이니팜과 프로야구 2012 등 흥행으로 수익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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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