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수리 봉사활동은 총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총 7가구에서 진행된다.
도배와 바닥장판 교체, 화장실과 주방시설, 노후 전기설비 교체를 비롯해 집안청소 등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쌀, 라면 등 생필품도 전달했다.
주용욱 롯데건설 경영혁신팀 부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행복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지난해부터 임직원의 기부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도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총 40개 팀을 구성하고 사랑나눔 기금을 조성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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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