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한금융투자 은퇴시장 대비는 자산관리대표 서비스인 Dr.S와 직원 및 고객에 대한 교육을 통해 본격적인 고령화 시대에 맞는 은퇴시장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먼저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세미나, 본부별 화상회의 등을 통해 은퇴자의 니즈에 부합되는 포트폴리오 구성 및 자산관리 전략에 대해 안내하고 심층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매월 첫째주 목요일 시행되는 전지점 동시 세미나를 통해 거점점포를 중심으로 고객 대상 은퇴세미나를 시행함으로써 은퇴대비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도에 부응하고 있다.
자산관리대표 브랜드 Dr.S도 명성에 걸맞게 고객의 입맛에 맞는 노후관리 자산관리 서비스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의 대표 자산관리 전문가가 고객 요구에 맞춰 채널별로 특성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매달 현금을 지급받거나,목표수익 실현 후 다시 재투자를 시작하는 등 은퇴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금융상품도 내놓고 있다.
현재 기존의 자산관리 시스템인 Dr.S시스템에 재무설계 및 은퇴설계를 강화한 업그레이드된 Dr.s시스템도 준비하고 있다.
Dr.S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Dr.S 온라인'과 일선 지점에서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받는 'Dr.S 플러스'중에서 편리한것을 선택하면 된다.
Dr.S 온라인은 자산현황 분석을 통해 고객이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의 수익현황과 위험성을 분석한다. 여행자금,자동차 구입 등 일상의 테마를 중심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펀드케어'도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의 모든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는 Dr.S 플러스는 전문 PB(프라이빗뱅킹) 과정을 이수한 Dr.S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고객의 자산현황과 보유 펀드를 진단해 고객의 성향과 투자목적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설계해준다. 상담내용은 Dr.S 보고서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만큼 이후 투자전략 수립에도 유용하다.
Dr.S가 제공하는 포트폴리오는 고객의 위험 성향과 투자금액에 따라 10개로 나뉜다.
신한은행,신한BNP파라바자산운용 등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의 리서치 인력이 매월 자산시장을 전망하면,이를 근거로 자산배분전략이 수립된다. 신한금융투자 상품개발부는 여기에 맞춰 최적의 추천 상품을 선정한다.












